[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라이젠, 고효율 단결정 양면발전 하프셀 모듈 선보여

2020-07-16, 이재훈 기자

라이젠은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고효율 단결정 양면발전 하프셀 모듈을 선보였다.

고효율 단결정 양면발전 하프셀 모듈은 20년 이상 운영가능하고, 최대효율 20.6%, 인증된 최첨단 자동화 생산라인을 갖춘 1군 글로벌 브랜드이다

또한 전면부 출력 대비 후면부 최대 25% 추가발전이 가능하고, 낮은 온도계수로 온도변화에 따른 출력 손실 최소화가 가능하다.

저조도 환경에서도 탁월한 발전 성능으로 PID성능과 비슷한 전류대로 모듈 선별해 출력 최대화가 가능하다. 가혹환 환경조건에 견딜 수 있는 인증테스트를 거쳤다.

다이젠은 전 세계 탑5 태양전지셀과 모듈을 생산, 공급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고, 에스씨지솔루션즈는 라이젠에너지의 한국 총판이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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