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트리나솔라, 태양광 에너지 확장 모듈 선보여

2020-07-16, 이재훈 기자

트리나솔라는 7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태양광 에너지 확장 모듈을 선보였다.

Bifacial Dual Glass 모듈(TSM-DEG18MC.20)은 210mm 확장형으로 최대출력 500w+, 최대효율 21%을 나타낸다.

또한 BOS 비용절감과 높은 PID 저항력 등 장점이 있다. TSM-DE17M은 72LAYOUT 단결정으로 출력범위 430-450W, 최대효율 20.6%을 나타낸다. 하프커트 기술로 인한 낮은 저항과 좋은 반사효과로 더 많은 발전량을 생산한다.

또한 셀 프로세스 및 모듈 재료 최적화를 통한 저광 퍼포먼스와 낮은 온도계수로 더 많은 발전을 한다.

트리나솔라는 상업용 및 주거용 솔루션, 에너지 저장 시스템 및 태양광 발전 모듈뿐만 아니라 대규모 발전소용 독점 스마트 PV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에너지 IoT (사물 인터넷)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통합 태양광 에너지 솔루션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트리나솔라는 한국에서 진행된 다양한 규모와 목적의 태양광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충청남도 태안군에 14.5MW 급의 지상 설치식 설비와 충청북도 영동군에 0.5MW 급의 옥상 설비를 설치하기도 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7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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