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P&C, 공식 서포터즈 '세기프렌즈' 제 2회 사진전 개최

2020-07-23, 신명진 기자

대한민국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대호)가 공식 서포터즈로 활동 중인 '세기프렌즈(이하 세프)4기'의 사진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기프렌즈는 사진을 사랑하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하나의 기수가 되어 사진과 스토리가 담긴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하여 사진 문화를 함께 이끌어 나가는 세기피앤씨의 공식 서포터즈 활동이다. 기존 서포터즈 문화와는 달리 콘텐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부활동(정기모임, 캠핑, 출사 등)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18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4기가 활동중인 만큼 세기피앤씨의 공식 대외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사진전의 주제는 세기프렌즈 4기의 4개월간의 이야기라는 컨셉으로 '4.4로운 이야기'이다. 디자이너, 프리랜서, 마케터, 콘텐츠 프로듀서, 청소년지도사,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이번 세기프렌즈 4기의 사진전은 다양한 시선과 색감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로 꾸며진다.

뿐만 아니라 4개월간 외부활동 사진들과 토크 및 인터뷰 홍보영상, 멘토들의 이야기, 역대 세기프렌즈(1~4)프렌즈 등 서포터즈 활동의 모든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볼 수 있다.

세기프렌즈 담당자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김성민 대리는 "사진문화 발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세기피앤씨만의 팬(fan)을 만들고자 시작했던 세기프렌즈가 어느덧 4기가 되었다. 이번 세프4기는 제 3의 세기피앤씨 마컴팀(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의 일원이란 마음가짐으로 4개월간 콘텐츠 생산 뿐만 아니라 열정적인 마인드로 다양한 사진문화를 만들어 왔다. 사진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2회 사진전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세기 공식 서포터즈 세기프렌즈 4기의 '사진전'은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2일 간 종로구 안국역 1번출구 감고당길 초입에 위치한 '57th 갤러리' 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세기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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