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한국기술벤처재단] 다이노솔즈, 아이들의 상상을 실현시켜주는 '공룡 신발' 공개!

2020-07-29, 이은실 기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소재로 '공룡신발'을 제작하고 있는 '다이노솔즈'. 에이빙뉴스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한국기술벤처재단' 편에 참가한 김현수 다이노솔즈 대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회사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공룡에 대한 상상을 실현시켜주는 다이노솔즈의 김현수라고 합니다. 저희 다이노솔즈는 다이노소어, 공룡이라는 단어와 솔즈라는 신발의 합성어로서 다이노솔즈, 즉 '공룡신발'이란 뜻입니다. 저희 다이노솔즈는 2015년 설립 돼서 약 2년간 디자인과 제품준비를 마치고 2017년 국내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의 특장점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다이노솔즈는 공룡 신발을 만드는 회사로서 3D 공룡 몰드를 개발해 신발에 부착했습니다. 아이들이 만지고, 보고, 또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이노솔즈 신발의 또 한 가지 특징은 신발 밑창 아웃솔에 공룡 발바닥 모양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이 걸을 때마다 모래나 모래사장에서 공룡 발바닥을 찍을 수 있는 재미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걸을 때마다 공룡 눈이나 신발 뒤 쪽에서 LED 불빛이 나와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다이노솔즈가 또 개발하고 있는 의류가 있습니다. 3D 피규어 티셔츠인데요, 이 피규어는 천연 라텍스 100%로 제작되어서 신축성도 가지고 있고 공룡 이빨이나 발바닥, 발톱까지 아주 디테일을 살린 제품입니다. 아이들이 '내 안에 공룡이 있다'라는 느낌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 구성원은에 대해서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 다이노솔즈는 세 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국내와 해외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영업팀, 공룡의 디자인을 만들고 있는 디자인팀, 그리고 앞으로 추후 오픈 예정인 공룡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콘텐츠팀 이렇게 3개의 팀입니다.

현재 비즈니스 상황과 향후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다이노솔즈는 현재 국내 최초 아동 신발 편집샵인 토박스코리아와 독점계약을 맺어서 국내유통시장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고, 샘플을 보내면서 거래협상 중에 있습니다.

다이노솔즈는 타깃층은 3세에서 8세 아이들인데요, 대부분의 이 나이대 아이들은 공룡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공룡에 대한 상상을 항상 가지고 있는데 이 3D화된 공룡신발을 통해서 아이들이 공룡을 볼 수 있고 또 느낄 수 있게끔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실현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전 세계에서 다이노솔즈하면 공룡, 그리고 공룡하면 다이노솔즈라는 공식이 성립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다이노솔즈라는 이름을 널리 알리려고 노력중입니다. 앞으로도 다이노솔즈 하면 '한국의 대표 아동 신발 브랜드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실현시켜주는 다이노솔즈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기술벤처지단 프로그램 중 도움이 되었던 것이 있다면?
2020년 2월에 한국기술벤처재단에서 일본 진출 프로그램이란 걸 지원받았습니다. 모든 제반비용을 다 지원받아서 일본에 갔다 왔고, 또 일본에서 회사대 회사로 미팅을 주선해주셔서 현재 일본 아동 신발 유통업체와 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해외시장을 진출 하고자 할 때 마케팅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는데, 기술벤처재단에서 제공해준 일본 진출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수출에 한 발자국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참가 기업을 지원한 한국기술벤처재단은 신기술창업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출자하여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2001년 설립한 이래 연구소와 대학, 유관기관은 물론 일본, 유라시아 등 해외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창업-보육-사업화-글로벌 마케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한국기술벤처재단은 "성장 가능성 높은 Tech-Startup 발굴과 육성, 투자를 통해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로서 중소, 벤처 기업의 성공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개최 정보 바로 가기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