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한국기술벤처재단] 에코제로, 아로마테라피 기능 담은 프리미엄 섬유향수 개발!

2020-07-29, 이은실 기자

9가지 천연 허브 재료와 한방추출물 등을 활용해 아로마테라피 기능을 담은 프리미엄 섬유향수를 개발한 회사가 있다. 바로, '에코제로'. 에이빙뉴스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한국기술벤처재단' 편에 참가한 김윤환 에코제로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회사 소개 및 주요 제품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에코제로 대표 김윤환입니다. 저희 회사는 실내공기질 개선 분야를 연구하고 관련 제품들을 단계별로 개발하는 환경전문 스타트업입니다. 현재 저희의 1단계 프로젝트로 아홉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했는데 2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서 항균력이 강한 9가지 천연 허브 재료와 한방추출물 등을 활용해서 만든 아로마테라피 기능이 있는 프리미엄 섬유향수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차별점을 말씀을 드리면 기분 좋은 향기에  헬스케어 기능을 넣은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소비자들이 섬유향수를 사용할수록 불쾌한 냄새제거는 기본이고 기분이 좋아지면서 수면 습관이라든지 자연치유력을 높여줄 수 있는 헬스케어 기능이 있는 제품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에서 쿡밴드라는 프라이팬 아이디어 뚜껑 제품이 있는데요. 이 제품은 가정에서 생선구이, 그리고 육류 조리시에 유해가스가 가족들의 건강을 해치고 평생 담배도 안 피운 가정주부들이 폐암에 걸린다는 보도자료가 있어서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제가 직접 시장조사 하고 디자인하고 제품까지 거의 완성단계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달에는 환경부장관상 까지도 저희가 수상을 했고 내년 초에는 제품개발이 완성이 돼서 크라우드펀딩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2단계 프로젝트는 어떻게 되시나요?
2단계 프로젝트로는 스마트디퓨저 제품 브랜드인 아로마 노트입니다. 기존의 아로마 제조 기술과 IoT 기술과 AI 기술을 접목해서 만든 차세대 혁신 제품입니다. 2019년도에 정부혁신형 연구과제로 선정이 돼서 현재 모 연구기관과 공동개발 중으로 2021년 2월경에 크라우드 펀딩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스마트디퓨저 제품을 사용하면서 소비자들이 우울증예방과 수면장애 개선 등을 목표로 하여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능해짐으로써 향후 글로벌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비전입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아로마 기술이 접목된 헬스케어 제품들을 개발하여 사람들에게 이로운 역할을 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2021년 5월부터는 일본, 베트남, 중국 쪽으로 저희 제품들을 수출할 계획이 목표로 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비전과 목표 사람들이 인위적인 약을 복용해서 치료하는 것 보다는 부작용 없는 천연 재료들을 활용해서 우울증 예방이라든지 수면장애 이러한 것들을 해결할 수 있으면 굉장히 좋겠다고 생각을 해서 5년 전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관련 문헌을 조사하고 관련 특허 자료를 조사하고 관련 제품들을 조사해서 어떤 쪽으로 가야 이것이 가능할까 생각을 해서 아로마 쪽으로 방향을 잡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개발을 해오고 있는 것이고요.

가장 궁극적인 목표로는 세계적인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저희 회사의 가장 최종목표이자 비전입니다.

한국기술벤처재단 프로그램 중 도움 받았던 것이 있다면?
저희가 어렵게 아이템을 선정하고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비용이 소요되게 됩니다. 그래서 정부의 지원정책을 확인해 보니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세계적인 수준으로 지원해 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 중소벤처기업청이나 창업진흥원 쪽으로 지원과제 신청을 하게 됐습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여러번 R&D 지원금을 받았고요. 전부 다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하게 돼서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에 대해서 아주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참가 기업을 지원한 한국기술벤처재단은 신기술창업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출자하여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2001년 설립한 이래 연구소와 대학, 유관기관은 물론 일본, 유라시아 등 해외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창업-보육-사업화-글로벌 마케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한국기술벤처재단은 "성장 가능성 높은 Tech-Startup 발굴과 육성, 투자를 통해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로서 중소, 벤처 기업의 성공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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