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한국기술벤처재단] 토브넷, 무선 태양광 cctv와 복합 열화상카메라 소개 나서

2020-07-29, 이은실 기자

'토브넷'이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는 최근 코로나 예방 감지에 투입 돼 방역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에이빙뉴스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한국기술벤처재단' 편에 참가한 김찬영 토브넷 대표를 만나 주요 제품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안녕하세요. 토브넷의 주요 제품 소개 부탁드립니다.
주요 제품인 무선 태양광 cctv와 복합 열화상카메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토브넷은 기존 유선으로 사용하던 CCTV의 비싼 설치비와 어려운 사용방법에 대한 고객들의 불만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무선으로 CCTV를 연결함으로 인해서 누구나 쉽고 편하고 값싸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무선 태양광 cctv는 소형 태양광 패널로 작동하는 카메라이기 때문에 비싼 설치 비용 없이 누구나 쉽게 이동 설치가 가능한 제품으로써 편하게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관공서에서 빈번히 발생되는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주차, 흡연지역 관리 등에 있어서 언제든지 쉽게 이동 설치를 함으로 인해서 작은 예산으로 많은 민원 대응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지자체와 관공서에서 토브넷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복합 열화상카메라는 기존 열화상카메라가 화제를 감지할 경우에 열화상 이미지만 나타나기 때문에 발열 포인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없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이에, 토브넷은 실형상과 열화상 이미지를 중복되게 표시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 등록을 하고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발열 포인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 인해서 조기 화재 진압이 가능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고 관련된 기술을 최근 코로나 예방 감지에도 활용을 해서 현재 코로나 방역을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향후에는 현재 개발중인 AI 솔루션을 제품에 적용해서 스마트 출입통제관리 그리고 사람, 동물, 자동차 등을 구별해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안전관리 등의 제품에 적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대역에서도 무선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있는 제품을 현재 개발중입니다.

해외에서는 중국제품의 보안 안정성 문제로 한국제품을 많이 찾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를 이용해서 자사는 미국, 뉴질랜드, 유럽 등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중동, 아프리카 등에도 자사 제품을 출시해 어디에서든지 쉽게 토브넷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덧붙여, 토브넷의 이름은 '기쁨을 공유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 동료, 거래하는 모든 분들과 서로의 기쁨을 서로 공유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한국기술벤처재단 지원 프로그램을 어떤 식으로 활용하셨나요?
이번 한국벤처재단에서 지원한 제품개선 서비스 그리고 유통 연계 서비스는 벤처 회사가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것 이외에 판매 홍보하는 과정에서 큰 도움을 준 과제였었습니다. 이러한 과제를 통해서 벤처 회사들은 회사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참가 기업을 지원한 한국기술벤처재단은 신기술창업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출자하여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2001년 설립한 이래 연구소와 대학, 유관기관은 물론 일본, 유라시아 등 해외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창업-보육-사업화-글로벌 마케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한국기술벤처재단은 "성장 가능성 높은 Tech-Startup 발굴과 육성, 투자를 통해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로서 중소, 벤처 기업의 성공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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