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기P&C, 스마트 모션 컨트롤 촬영장비 '시럽 지니 미니 2' 선보여

2020-08-04, 신명진 기자

시럽은 세기P&C(대표 이대호)에서 수입중인 국내 삼각대 및 서포트 장비 전문 브랜드 맨프로토(Manfrotto), 짓조(Gitzo), 어벤져(Avenger) 등과 같은 바이텍 그룹의 패밀리 브랜드다.

시럽(Syrp)은 뉴질랜드의 모션 컨트롤 촬영 장비 전문 회사로 키 프레이밍, 파노라마, 타임랩스 등 다양한 모션 이미지 촬영에 활용 할 수 있는 카메라 슬라이더와 모션 컨트롤 장비를 생산한다.

시럽의 모션 컨트롤러는 휴대성이 뛰어나고 사용자 친화적인 제품 설계로 아마추어부터 프로 비디오그래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 모든 컨트롤을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게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지니 미니 2(Genie Mini II)는 모션 컨트롤러로 앱을 통한 손쉬운 키프레이밍과 패닝모션 컨트롤이 장점인 제품이다. 지름 9.2cm 높이 4.6cm 무게 250g의 초소형 모션 컨트롤러로 휴대성이 좋다.

기존 Genie Mini 보다 더욱 강력한 모터를 채택해 정밀하고 부드러운 패닝모션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고퀄리티의 파노라마 촬영과 타임랩스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제품 촬영이 가능한 턴 테이블과 더욱 다채로운 촬영이 가능한 3축 모션 컨트롤러와의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며 이에 따른 창의적인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것도 큰 특징이다.

Genie Mini II의 모든 모션은 직관적으로 디자인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컨트롤이 가능하다. 어플리케이션에서는 키프레밍, 파노라마, 턴테이블의 기능을 제어 할 수 있으며, 촬영했던 모션 데이터를 저장해 보다 쉽게 기록, 재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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