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기P&C, 기동성 필요한 사진가에게 적합한 '펜탁스 70-210mm' 신형 렌즈 출시

2020-08-05, 신명진 기자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대호)는 'HD PENTAX-D FA 70-210mmF4ED SDM WR'렌즈를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800g대의 가벼운 망원 줌렌즈로서 기동성을 중요시 생각하는 사진가들에게 가장 적합하다. K 마운트로 설계된 이번 신제품은 PENTAX KP에 마운트 하면 약 1.5kg으로 가벼운 무게가 장점이다.

내부 렌즈 설계는 14군 20매이며, HD 코팅이 적용되어 역광에서 놀라울 정도의 플레어, 고스트 억제력을 자랑한다. 또한, 방진·방적 설계가 적용되어 방수 및 먼지 유입이 불가해 악천후 상황에서도 고장 걱정 없이 촬영에 집중할 수 있다.

조리개 매수는 9매로 원형의 모양이며, 이를 통해 아름다운 둥근 보케 표현과 야경 촬영에서의 효과적인 빛 갈라짐 표현이 매력적이다. 평소 야외에서 망원 화각을 활용한 인물과 동물 촬영 등을 즐기는 사진가에게 추천하는 렌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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