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지역활력 프로젝트] 에이팜, "친환경 완료 배합 통해 안전한 제품 만든다"

2020-08-21, 이은실 기자

에이빙뉴스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지역활력 프로젝트' 편에 참가한 허경 에이팜 총괄이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회사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에이팜 총괄 이사를 맡고 있는 허경이라고 합니다. 저희 주식회사 에이팜은 2007년도에 병원의원 전용 화장품으로 시작을 했었고요. 임산부들을 타겟으로 해서 임산부전용 튼살크림을 처음으로 회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표 제품의 특장점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대표적인 아이템은 닥터뉴엘 워터풀 모이스처라이징크림인데요. 모이스처라이징크림은 피부 미네랄에 밸런스를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고 정제수 대신에 해양심층수를 사용해서 좀 더 피부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자연보습 특허인자가 함유 되어있고 피부진정에 탁월한 병풀 추출물을 합유해서 좀 더 피부진정에 그리고 보습에 초점을 맞춘 아이템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대표적인 제품은 저희 닥터뉴엘 옴므 제품인데요. 옴므제품은 남성전용 제품으로서 스킨 로션 에센스가 한 병에 들어 있는 아이템입니다. 주름개선, 미백, 기능성 제품이라고 보시면 되고 당연히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세 번째는, 대표적인 프리미엄 제품인 랑블랙 제품입니다. 랑블랙은 저희만의 특허 성분을 활용한 아이템인데요. 피부보습, 피부항산화에 굉장히 탁월한 소재인데, 이 소재를 저희가 함유를 하여서 주름개선, 미백 이중기능성 제품으로 제품을 볼 수 있고요. 이외에도 듀얼 블렌딩 기능이 있습니다. 제형을 열어 보시게 되면은 크림하고 젤 타입의 두 가지 제형으로서 구성이 되어 있어서 피부 상태에 따라 좀 더 자유롭게 블렌딩을 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특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주식회사 에이팜은 민감성 피부 고객을 위해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피부에 무해한 친환경 원료의 성분배합을 통해 안전한 제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등 해외 수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참가 기업을 지원한 대구시의 '지역활력 프로젝트'는 국가균형발전 국정중점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산업의 위기를 해결하고 산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직접 영향을 받고 있는 대구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지역경제 침체극복을 위해 대구지역 2개 분야(자동차 부품, 화장품·식품 분야)를 추가 지정해 2년간 프로젝트별 국비 120억원을 지원하고 대구시는 시비 41억을 매칭해 추경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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