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뷰, 다양한 상황 고려한 '페이스쉴드' 3종 출시

2020-09-01, 신명진 기자

8월 이후 하루 200~400명씩 코로나19 확진자의 수가 증가하면서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집단 감염 사례가 급증하는 가운데 파주 스타벅스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최초 전파자로 추정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스타벅스 2층 에어컨 밑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2시간 30분 정도 머무른 이후, 같은 층에 있던 이용자 2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매장에서 일하고 있던 스타벅스 직원 4명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비말감염을 차단하는 마스크와 페이스쉴드가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방법임을 시사하며, 마스크와 페이스쉴드 제품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페이스쉴드 국내 1위 브랜드인 '에스뷰'에서는 실내 또는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아이쉴드, 오픈쉴드 2종류의 신제품을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아이 쉴드. 눈 주위를 보호하며, 마스크와 함께 착용 시 비말 방지에 효과적인 제품]

[사진설명: 오픈 쉴드. 눈 부분이 오픈되어 있어 장시간 착용해도 눈이 편하고 숨쉬기가 용이하며, 코와 입은 비말 감염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어 안면 보호에 효과적인 제품]

[사진설명: 안면보호 페이스 쉴드. 눈과 호흡기관을 함께 보호하며, 실내에서 착용 시 비말 방지에 효과적인 제품]

에스뷰 아이쉴드, 오픈쉴드, 페이스쉴드 제품들은 항균 코팅과 김서림 방지 코팅이 되어 있는 유일한 필름이며, SGS 테스트를 통해 폐렴균을 비롯한 각종 세균을 99.9% 이상 억제하는 우수한 결과를 받은 제품이다.

에스뷰 관계자는 "그동안 페이스쉴드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페이스쉴드를 사용하고 싶다는 문의 증가함에 따라 실외와 실내뿐 아니라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신제품 출시와 함께 믹스 쉴드 제품 구성을 새로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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