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랑에운트죄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두 번째 부티크 오픈

2020-09-03, 최상운 기자

독일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랑에운트죄네(A. Lange & Söhne)가 지난 8월 28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두 번째 부티크를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랑에운트죄네 부티크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3층에 위치해있으며 랑에운트죄네만의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전통과 기술, 장인정신을 현대화하여 인상적인 미적 특징을 더한 디자인 컨셉이 눈에 띈다.

특히, 오디세우스 (ODYSSEUS), 랑에1(LANGE 1), 자이트베르크(ZEITWERK), 작소니아(SAXONIA), 1815 컬렉션, 리차드 랑에 (RICHARD LANGE) 등 랑에운트죄네의 6가지 대표 컬렉션 모두 구매할 수 있으며 랑에운트죄네의 첫 번째 캐주얼 워치인 오디세우스(ODYSSEUS), 25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 랑에 1 투르비용 "25주년 기념" (LANGE 1 TOURBILLON "25th Anniversary"), 새로운 매뉴팩처 칼리버를 장착하여 올해 새롭게 선보인 랑에 1 타임 존(LANGE 1 TIME ZONE) 등 다양한 신제품 및 리미티드 에디션 또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랑에운트죄네의 시계는 시대를 초월한 고전주의와 하이엔드 워치만의 우수한 품질이 특징이며 무브먼트에 사용되는 소재, 컴플리케이션 구현방식, 특유의 피니싱으로 독창적인 입지를 구축한 브랜드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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