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미디어 전문 연습실 '와스튜디오' 노원점 오픈… 방역 수칙 준수

2020-09-22, 최상운 기자

댄스 연습실 전문 '와스튜디오(대표 박찬우)'는 서울시 노원점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 19 여파로 외부활동이 급격하게 줄고,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가 강화되면서 비대면 라이프로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는 혼영족(혼자 영화 보는 사람), 혼술족(혼자 술 먹는 사람), 혼밥족(혼자 밥 먹는 사람)에 이어 혼자 댄스 연습을 하고 연습하는 영상을 찍고 즐기는 혼댄족이 뜨고 있다.

와스튜디오는 독립된 나만의 공간에서 댄스 연습을 할 수 있다. 화려한 조명과 고음질의 앰프가 적용된 룸에서 K-POP 가수들의 화려한 군무를 직접 따라 하며 즐길 수 있다.

댄스뿐만 아니라 보컬, 뮤지컬, 연기, 요가, 무용 레슨은 물론, 개인방송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도록 쾌적한 인테리어와 최신 전문 장비를 모두 갖추고 있다. 또, 모든 룸에는 환기시스템과 함께 특수바닥(댄스플로어)을 적용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댄스 연습실 D3 홀은 300인치의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 고객들의 원하는 영상을 직접 보면서, 연습 및 댄스를 즐길 수 있어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와스튜디오 노원점은 총면적 165㎡ 규모의 댄스 연습실 3개와 개인 연습이 가능한 미디어 룸 4개를 포함, 총 7개의 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찬우 와스튜디오 대표는 "최근 1인 크리에이터 및 K-댄스 열풍을 통해 자신만의 댄스 영상을 남기고 싶은 고객층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와스튜디오는 전문적인 공간은 물론,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담아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와스튜디오는 코로나 19 차단을 위해 방역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 모든 방문 고객은 마스크 착용과 함께 발열 체크, 출입명부 작성 후 입장을 의무화하며, 7개의 모든 룸은 이용이 끝날 때마다 소독과 방역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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