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표면 교체로 손쉽게 A/S가능한 한솔sb오리지널 마루

2020-10-08, 신명진 기자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바닥재인 마루는 집안에서 가장 큰 면적이 시공되는 자재로, 집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좌우할 만큼 인테리어의 기본이 되는 핵심 소재이다. 하지만 무거운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가구를 옮길 때 찍힘이나 긁힘이 생기기 쉬워 평상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만약 마루 표면이 깨지거나 움푹 패이면 그 부분이 매우 날카로워 넘어지거나, 몸이 닿았을 때 다치거나 상처가 나게 되는 등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가정에서는 임시방편으로 날카로운 부분에 테이프를 붙여서 다치지 않도록 하거나 움푹 패인곳에는 마루 보수제로 땜질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긁힘과 찍힘이 심할 경우엔 이와 같은 임시방편으로는 불가능하고, 마루 교체와 같은 적극적인 보수작업이 필요하다.  

허나 강마루나 합판마루 같은 접착식 마루의 경우는 마루 한쪽 한쪽을 다 뜯어내어 새것으로 교체해야 하며, 이때 소음과 진동, 먼지가 발생하고, 아파트의 경우 입주민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한다.

하지만, 한솔sb 오리지널은 마루 한장 한장을 철거하여 다시 시공할 필요없이, 상처 난 부위의 마루 표면만을 교체하여 신속하고 편리하게 보수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소음, 먼지, 진동이 전혀 발생하지 않아 늦은 밤 시간에도 보수가 가능하고, 일반인도 동영상이나 AS 매뉴얼을 통해 DIY로 손쉽게 보수할 수 있다.  

그 밖의 한솔 SB마루는 목질 마루의 단점인 내수성을 강화해 물이 스며들어도 변형이 일어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찍힘 눌림에 강하고, 경제적인 가격에 안정된 품질, 실용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어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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