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뷰, '비대면 시대, 블루라이트 노출의 해결책'

2020-10-12, 신명진 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수업과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컴퓨터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졌다.

블루라이트란 380~500나노미터 사이의 파장에 존재하는 파란색 계열의 빛으로 가정과 회사에서 사용하는 TV, 컴퓨터 등 스마트 기기의 디스플레이와 LED 조명기기에서 많이 방출되는데, 블루라이트에 오래 노출되면 눈의 피로는 물론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며, 심한 경우 눈 속의 망막이나 수정체에 손상을 가져올 우려가 있으며, 최근에는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전에는 소비자들이 눈을 보호하기 위한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선호하였으나, 최근에는 노화 방지, 안구 건조증 방지를 위해 블루라이트 차단 필터를 찾는 사람들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국내 블루라이트 차단 필름 1위 브랜드인 S-VIEW(에스뷰) 관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실내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블루라이트 차단 필터에 대한 문의가 지난달보다 200%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에스뷰의 대표 상품인 블루라이트 거치형 필터 제품은 높은 투과율을 유지하면서 유해 블루라이트 영역에서 99.9% 차단이 되는 제품으로 장시간 수업을 듣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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