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OHCO) 안마의자, 미국 본사 초청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직원 역량 강화

2020-10-13, 신명진 기자

[사진설명: 美 FFL 그룹에서 한국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제이콥(JACOB) Sales Account Manager'가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펼치고 있다.]

미국 명품안마의자 브랜드 '오코(OHCO)' 가 미국 본사 FFL 그룹의 현지 직원을 초청해 직원 역량 및고객만족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콜로라도 볼더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코 안마의자는 현지 최고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켄 오쿠야마', 일본 지압 마사지의 거장 '오카바야시'가 참여한 초프리미엄 안마의자 브랜드로호주, 영국, 독일, 러시아, 베트남, 일본 등 주요 국가들에 수출을 성사시키며 전세계 안마의자 시장의 주도권을 이어가고 있다.

제품군으로는 △리어 스윙도어(좌우 팔걸이 개폐기능) △4D엔진(전문마사지사의 직관적인 동작 구현) △목어깨전용 헤드레스트 △다리트위스트 펌핑 마사지 △음이온 발생기&백색소음기 등 초프리미엄 기능을 갖춘 최고 상위 모델 M. 8과 M. 8LE(Limited Edition)가 있다.

오코의 한국총괄법인 케어인㈜(대표 조준석) 온오프라인 판매담당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오코 안마의자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마케팅 확대, 고객서비스 강화 등을 중점으로 다루었으며 각 지역 판매담당자들이 모여 고객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코 안마의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매출 향상과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창출할 수 있는 판매 프로세스를 재정비하고 직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명품안마의자 브랜드에 걸맞는 최고품질의 제품과 고객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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