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디코어 안마의자, 신세계 대구점의 특별한 고객서비스 화제

2020-10-16, 신명진 기자

[사진설명: 7층에 위치한 오코&디코어 신세계 대구점에서 고객들이 안마의자 체험을 즐기고 있다]

몇 년 전 일부 화장품매장에서는 직원과의 대면없이 혼자서 쇼핑을 하고 싶은 고객심리를 반영한 '혼자 볼게요' 바구니를 선보이면서 큰 호응을 받았다. 하지만 안마의자를 쇼핑할 때는 어떨까? 안마의자는 안마기능, 편의기능 등 전문적인 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직원이 어떻게 안내를 하느냐에 따라 구매가 좌우된다.

프리미엄 안마의자 브랜드 오코(OCORE)& 디코어(DCORE)가 직원 교육에 집중투자를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오코&디코어는 매달 본사와 직영매장 직원이 모여 브랜드, 안마의자 제품, 고객서비스 교육을 진행해 직원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방문한 고객도 쉽게 이해하고 본인에게 필요한 안마의자를 구매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그 결과 오코&디코어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단순 쇼핑목적으로 백화점에 방문한 고객들까지 구매로 이어지며 올해 3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안마의자의 기본적인 기능설명은 물론 고객의 생활패턴, 가족구성, 디자인적인 취향, 평소 불편함을 느꼈던 신체부위 등 세세한 부분들을 모두 반영하여 맞춤상담을 진행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된다.

오코&디코어 신세계 대구점 관계자는 "미국 최고의 소프트웨어 기술자와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협업한 오코 안마의자, 일본 헤리티지 브랜드로 정통기술을 보유한 디코어 안마의자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고객서비스에 더욱 집중을 할 수 있었다"며 "전문맞춤서비스, 다양한 프로모션, 철저한 방역관리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세계 대구점에 방문하시면 특별한 안마의자 체험을 즐기실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코&디코어 신세계 대구점은 대구신세계백화점 7층 생활가전에 위치하고 있으며 백화점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에 맞는 오코의 M.8모델, 디코어의 씨러스·클라우드 모델, 웰모아의 블랙라벨9 모델을 체험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 및 매장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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