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Korea 2020] 웰드웰, 용접헤드 AMI M15 WELD HEAD 소개 예정

2020-10-16, 이은실 기자

웰드웰은 오는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20)'에 참가해 용접헤드 AMI M15 WELD HEAD를 소개할 예정이다.

웰드웰은 미국 AMI 제품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오비탈 자동 용접기, 용접카메라, 파이프 컷팅기, 파이프 면취기, 파이프&튜브 Fit Up Tool,  파이프 아연 도금 표면 제거기, 스테인레스 용접 그을음 제거기 등을 국내 굴지의 중공업, 조선소 및 원자력 발전소 등으로 납품을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기업의 요구에 맞게 맞춤형 컨설팅 및 기술제공, A/S 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고객의 요구에 맞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속한 분야에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solution을 제공한다. 동시에 고객의 성공 비즈니스에 든든한 파트너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AMI M15 WELD HEAD는 플랫 플레이트를 포함해서 3"(76mm)부터 무제한 사이즈의 파이프 GTAW 용접에 대한 낮은 래이디얼 클리어런스를 지닌 견고하고 정밀한 용접헤드다. 주로 원자력, 조선, 석유화학, 건설 등과 같이 높은 용접 퀄리티가 요구되는 산업에서 사용된다.

또 다른 제품인, 아답트 아크는 동일한 용접헤드와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해 GTAW & GMAW 또는 FCAW 사이에서 빠르게 전.후방 전환이 가능한 여러 고유의 프로세스로 구성, 사용자의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특허기술 심 트래커(Seam Tracker)를 사용해 기준점과 업슬로프를 설정함으로써 원하는 경로를 사전에 지정 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용접토치는 모든 비드 시퀀스에 대해 사용자가 설정한 패스를 따라 작업한다.

특허기술인 퀵 체인지 토치(Quick Change Torch)는 트랙에서 헤드를 제거하지않고 단 몇 분 만에 프로세스 전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작업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한편, 올해 19회 개막을 앞두고 있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용접 및 절단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용접자동화 △절단기기 △가공기기 △용접기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환경개선 및 안전용품 △검사 및 시험장비 △용접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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