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Korea 2020] 슈퍼티그웰딩, Super-TIG 용접 기술 소개 예정

2020-10-17, 이은실 기자

슈퍼티그웰딩은 오는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20)'에 참가해 Super-TIG 용접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2014년 설립된 슈퍼티그웰딩은 기존 TIG 용접의 단점인 낮은 생산성을 최대 20배까지 개선 가능한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기업이다. 또한 슈퍼티그웰딩은 기존의 맞대기 용접 및 클래드/오버레이 용접 및 금속3d프린팅등의 분야에서 혁신적인 생산성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 예정인 Super-TIG 용접은 친환경 고효율 용접으로 고급금속, 고품질 오버레이/ 클래딩, 금속 3D프린팅 등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19회 개막을 앞두고 있는 '2020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은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용접 및 절단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용접자동화 △절단기기 △가공기기 △용접기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환경개선 및 안전용품 △검사 및 시험장비 △용접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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