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와인, 원조 골프와인 '엘리 캘러웨이' 2종 한국 단독출시

2020-11-02, 최영무 기자


(사진설명: '엘리 캘러웨이 나파 카베르네소비뇽(Ely Callaway NAPA Cabernet Sauvignon)'과 '엘리 캘러웨이 파소노블 샤도네이(Ely Callaway Paso Robles Chardonnay)' )

와인공급사 이지와인(대표 김석우·권병국)은 골프산업의 황제 엘리 캘러웨이와 양조장인 로버트페피가 함께 만든 프리미엄 골프와인 2종을 국내 독점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와인은 '엘리 캘러웨이 나파 카베르네소비뇽(Ely Callaway NAPA Cabernet Sauvignon)'과 '엘리 캘러웨이 파소노블 샤도네이(Ely Callaway Paso Robles Chardonnay)' 2가지 제품이다.

엘리 캘러웨이 나파 카베르네소비뇽은 진한 루비 색상의 와인이다. 카베르네소비뇽(Cabernet Sauvignon 86%), 진판델(Zinfandel 6%), 시라(Syrah 3%), 브띠시라(Petite Syrah 2%), 믹스트 레즈(Mixed Reds 3%) 품종을 황금비율로 블렌딩 했다.

아메리칸 오크(American Oak 60%)와 뉴 프렌치 오크(New French Oak 40%)에서 18개월 숙성을 거친 풀바디 와인이다.

블루베리, 모카, 블랙체리향의 복합적인 맛과 묵직한 탄닌의 중후함을 느낄 수 있다. 안심 스테이크, 생갈비, 하드치즈와 잘 어울린다.

파커 포인트 94와 국제와인대회 플래티넘 메달(Platinum medal,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을 수상했다. 알코올 도수는 14.1도, 소비자가격은 10만원이다.

엘리 캘러웨이 파소노블 샤도네이는 옐로우 색상의 와인이다. 샤도네이(Chardonnay) 품종 100%를 베이스로 뉴 프렌치 오크(New French Oak 50%)에서 4개월간 숙성해서 열대 과일향과 파인애플의 풍부한 향미와 크리미한 톤의 크림 브륄레를 복합적으로 느낄 수 있다.

균형 잡힌 산도감은 와인 초보자들도 편하게 마시기 좋으며, 연어스테이크, 참치, 소시지구이 등과 궁합이 잘 맞는다.

파커 포인트 90과 국제와인대회(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에서 수상했다. 알코올 도수는 13.9도, 소비자가격은 8만원이다.

김석우 이지와인 대표는 "엘리 캘러웨이 시리즈는 파커 포인트 90 이상을 받는 프리미엄 와인이다"라며 "일상을 탈출해 대자연의 풍광 속에서 원조 골프와인과 함께 힐링 라운딩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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