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주목받는 배달 용기 핫쿡 데움 캐나다,호주 수출

2020-11-04, Shine Lee 기자

위드 코로나 시대 배달 시장 경쟁이 치혈해 지면서 국내 스타트 기업이 만든 실용성과 아이디어를 겸비한 배달 용기가 국내는 물론 캐나다, 호주등 해외에서까지 주목 받고 있다.

핫쿡은 등산, 캠핑, 낚시등 야외활동에서 언제든지 안전하고 따듯하게 전기나, 불이 없이도 음식을 데워거나 취사할 수 있는 발열코펠을 개발, 제조 해오던 기업으로 관련 특허를 토대로 이번에 배달 및 1회 취사용 용기를 출시 했다.

핫쿡 데움은 물만 있으면 간단하게 음식을 데우거나 조리할 수 있어 최근 크게 성장하는 배달 전문점과 데이크아웃 전문점을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찬바람이 불면서 등산, 캠핑, 낚시등 여행, 레저 소비자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핫쿡 데움 써클

지난 10월 캐나다, 호주에 선 수출된 핫쿡 데움 써클과 스퀘어 라운드 세트는 현지 데이크아웃 전문점과 배달시장을 중심으로 주목 받으며 첫 콘테이너로 이번 주 10일 정식 수출 된다.

핫쿡 데움은 도시락, 면, 찌개, 볶음, 찜, 탕류등을 비롯해 최근 런칭 예정인 피자 전용 용기등 단순 따뜻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실용의 범위를 넘어 안전하게 배달 이동, 야외 데움과 취사가 가능한 온도, 발열 기술을 적용해 나가고 있다.

한편 핫쿡은 글로벌 마케팅유통 플랫폼 '인티비아이템'을 국내외 마케팅 채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브랜드 커머스를 기반으로 콘텐츠 생산과 배포, 수출 유통을 진행한다. 문의 hotcook@kpop.to 이메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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