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도원에이팩스, 자동 로터리 스크린 슬러지수집기 선보여

2020-11-12, 이재훈 기자

도원에이팩스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자동 로터리 스크린 슬러지수집기를 선보였다.

1996년에 설립된 도원에이팩스는 2004년부터 하수, 폐수처리장의 주요설비와 소각로 플랜트를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국가로 수출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태국을 비롯해 유럽, 이란, 터키,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등 전 세계 15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도원에이팩스 한봉희 대표는 "슬러지 수집기는 하수 및 폐수 처리장의 1차 침전지에 설치돼 원 슬러지 유입수를 중력식으로 침전시켜 바닥에 쌓이는 슬러지를 제거하고 동시에 수면상의 부상 슬러지를 제거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태국에 2017년 공급을 시작해 내년 9개 지역 31군데 도원에이팩스 대형 슬러지 수집기가 설치될 예정이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ENTECH 2020은 부산광역시, 국제신문이 주최하고 벡스코, 투데이에너지, KOTRA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환경, 에너지, 미래 기후산업 통합전시회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수질환경 △대기환경 △폐기물처리 △측정분석기기 △전력·발전&가스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화 △태양광(열) △풍력 △수소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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