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옥광엔지니어링, 부식방지 동벨브 선보여

2020-11-12, 이재훈 기자

옥광엔지니어링는11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20)'에 참가해 부식방지 동벨브를 선보였다.

옥광엔지니어링이 선보인 동벨브는 부식방지가 되며 중동국가에 납품하고 있다. 부식되지 않는 반영구적 활용되고 있고 국영석유회사 등 중동국가 석유개발국에 벨브가 납품되고 있다.

또한 LNG등 가스운반선에 들어가는 초저온벨브도 제품을 개발해 시험중에 있다.

1988년 설립된 옥광엔지니어링은 조선,해양 밸브 전문업체로 출발해 국내의 조선 산업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왔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신제품개발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산업발전의 속도에 맞춰 발전해 가고 있는 육ㆍ해상밸브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OKV는 지난 30여년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초저온용 밸브,고온ㆍ고압용 밸브를 국내외 공급하기 시작했고, 향후 밸브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과, 설비, 시스템 구축에 많은 시간과 투자를 하고 있다.

한편, ENTECH 2020은 부산광역시, 국제신문이 주최하고 벡스코, 투데이에너지, KOTRA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환경, 에너지, 미래 기후산업 통합전시회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수질환경 △대기환경 △폐기물처리 △측정분석기기 △전력·발전&가스 △신재생에너지 △에너지효율화 △태양광(열) △풍력 △수소 에너지

→ 'ENTECH 2020'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ENTECH 2020' 라이브 방송 바로가기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