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아이스 블루 색상을 매트하게 표현한 '2020 스페셜 에디션 스튜디오 글래시어' 출시

2020-11-17, 최상운 기자

독일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가 2020년 스페셜 에디션 스튜디오 글래시어(studio glacier)를 출시했다.

라미(LAMY)가 새롭게 선보인 스튜디오 글래시어는 아이스 블루 색상을 매트하게 표현하여 차분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고급스러운 블루 그레이 컬러를 사용해 한정판의 특별함을 더했다.

스튜디오 모델은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독특한 프로펠러 모양의 스틸 클립이 눈길을 끈다. 이는 미적 측면과 실용성이 고려된 디자인으로 정밀하고 섬세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유선형 바디는 사용 시 안정감과 균형감을 선사하여 사용자에게 단순한 필기구를 넘어서 하나의 예술작품을 소장한다는 가치를 제공한다.

스튜디오 글래시어는 만년필, 볼펜, 수성펜으로 총 3가지로 구성돼 사용자가 필기 성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2020 스페셜 에디션으로 한정 수량 판매된다. 라미(LAMY)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11월 말까지 만년필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라미 프리미엄 잉크가 포함된 기프트 세트를 증정하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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