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한국야스카와전기, 로봇 및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소개 예정

2020-11-18, 이은실 기자

한국야스카와전기는 11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대구 EXCO(엑스코)에서 열리는 '2020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에 참가해 로봇 및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야스카와전기는 반도체, FPD, 자동차 생산설비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한국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새로운 사업영역으로서 고효율 그린 에너지의 활용 및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사회의 실현 등, 새로운 사업영역에 대해 도전하고 있다.

관계자는 "자사는 야스카와 그룹의 아시아 주 거점으로서, 모션 컨트롤과 로봇을 통해 일렉트로닉스, 기계, 자동차, 건설, 물류 등의 다양한 분야의 고객의 기술혁신, 자동화, 효율화에 공헌하며, 사업영역을 확대해 왔다. 그린에너지의 고효율활용 및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사회의 실현을 목표로, 새로운 사업영역인 '환경·에너지', '로보틱스 휴먼어시스트' 분야의 시장확대를 위한 노력을 본격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야스카와전기가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하는 제품은 Y.FAI BLUE, MOTOMINI, HC10, GP시리즈 등이다.

Y.FAI BLUE
작업 중인 로봇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함으로서, 로봇의 고장과 정비주기를 사전에 준비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장의 생산성과 관리의 효율성 향상 가능

MOTOMINI

MOTOMINI
세계 최소형 로봇으로, 지금까지 자동화가 어려웠던 소형제품의 제조 및 조립, 핸들링 작업에 대한 대응 가능

HC10

HC10
작동 중 외부의 접근이나 움직임이 감지되면 센서를 통해 스스로 움직임을 제어. 인간과 함께 안전하게 협업 가능


GP7/ GP12/ GP25

GP시리즈
사용자의 작업환경이나 작업목적물의 크기, 무게에 맞추어 대응이 가능한 다목적 로봇으로 기존제품 대비 속도와 정확성 향상이 향상되어 현장의 생산성 향상 가능

한편, '2020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EXCO,DGMC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대구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주)한국종합기술, KOTRA가 주관하며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대구경북금형공업협동조합, 대구기계공구상협동조합,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이 후원한다. 180개사 550부스 규모로 열리며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공장자동화기기 △스마트공장 △공작기계, 설비 △공구, 금형 △제어계측, 검사기기 △물류, 포장기계관 △용좁, 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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