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영상] 레인보우로보틱스, 음료제조 로봇 MIXX 선봬

2020-11-20, 이은실 기자

레인보우로보틱스는 11월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0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음료제조 로봇 MIXX를 소개했다.

이용호 레인보우 로보틱스 영업2팀장은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011년 KAIST Humanoid Robot Research Center의
연구원들이 창업한 연구실 창업 벤처기업이다. 로봇 전문기업으로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로봇 개발에 필요한 모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로봇에 필요한 다양한 핵심 부품을 직접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구동기, 구동제어기, 센서, 실시간 운영체계, 브레이크 시스템, 배전시스템 등 핵심기술을 확보했다. 내재화된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이족보행로봇, 사족보행로봇, 협동로봇,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로봇, 의료용 로봇 등 다양한 로봇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음료제조 로봇 MIXX는 무인화, DT, 언택트 시대에 맞춘 플랫폼으로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비대면으로 신속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MIXX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이동식, 최대 5시간 배터리 운영, 정량, 정품 음료 제공 △1분당 1잔 회전속도 △칵테일, 탄산 및 원액, 맥주 제공△플라스틱 컵 사용 (알루미늄, 유리 Regulation)

한편, 2020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ICT Convergence Expo Korea 2020)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개최하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전시품목은 모바일,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액세서리, 애플리케이션, IT융합SW, IT융합서비스, 리모트워크 플랫폼, 소셜미디어 플랫폼, loT, AI, 빅테이터, 클라우드, 보안, 모바일컴퓨팅(센서), ICT부품·모듈, 3D프린팅, 자재, 디스플레이, 3D프린터, 드론, 로봇, 스마트카, VR, AR, 디스플레이,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다. 전시 외에도 대형 유통바이어 초청구매상담회, 벤처 캐피탈 초청 투자설명회 및 상담회, ICT&이업종교류행사, AR·MR기술 컨퍼런스,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정책세미나, 스마트시티사업단 통합워크샵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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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2020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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