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영상] 릴리커버, 뷰티 디바이스 '뮬리' 피부 솔루션 제공

2020-11-20, 이은실 기자

릴리커버는 11월 19일(목)부터 2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0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뷰티 디바이스 '뮬리'를 소개했다.

안선희 릴리커버 대표는 "릴리커버는 2016년 뷰티 테크 스타트업에서 시작한 브랜드로서 피부 진단 디바이스와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피부 데이터를 추출하고 개인별 결과에 맞춰 화장품을 제공하여 피부 재생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다."고 회사를 소개했다.

더불어, 뷰티 디바이스 '뮬리'를 소개하며 "피부를 이미지 프로세싱하여 정확하게 진단하고 알고리즘으로 다양한 피부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집에서도 손쉽게 1:1 맞춤관리가 되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0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ICT Convergence Expo Korea 2020)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개최하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전시품목은 모바일, 스마트폰, 네트워크시스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액세서리, 애플리케이션, IT융합SW, IT융합서비스, 리모트워크 플랫폼, 소셜미디어 플랫폼, loT, AI, 빅테이터, 클라우드, 보안, 모바일컴퓨팅(센서), ICT부품·모듈, 3D프린팅, 자재, 디스플레이, 3D프린터, 드론, 로봇, 스마트카, VR, AR, 디스플레이,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다. 전시 외에도 대형 유통바이어 초청구매상담회, 벤처 캐피탈 초청 투자설명회 및 상담회, ICT&이업종교류행사, AR·MR기술 컨퍼런스,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정책세미나, 스마트시티사업단 통합워크샵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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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설명: '2020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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