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지역활력 프로젝트] 뷰티베리, Y존 마스크팩 '오! 마이 다운데얼' 소개 나서

2020-12-05, 이은실 기자

뷰티베리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지역활력 프로젝트' 편에 참가했다.

주식회사 뷰티베리(beautyberry)는 국내 왁싱(제모) 시장에서 2011년 부터 성장한 회사로 국내에 왁싱 붐이 일기 전 부터 발빠르게 움직여 국내 왁싱 시장을 주축으로 앞서간 기업이다. 이태리의 프로페셔널 천연 왁싱 브랜드 RICA를 시작으로, 스페인의 depileve, 프리미엄 왁싱 샵 프렌차이즈 뉴욕비비까지 왁싱 시장 전체에 걸쳐 있다.

관계자는 "프로페셔널 살롱 제품 인지도 1위, 만족도 1위의 뛰어난 제품력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 국내 어느 회사보다 제모와 왁싱에 대해 자신있고, 전문적으로 다루는 회사다. 2019년 셀프 제모시장이 커지고,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홈 에스테틱 브랜드 beautyberry를 론칭하여 제모 후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홈케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Y존 마스크팩 '오! 마이 다운데얼' 대해서는 "넉넉한 에센스 용량 30g을 함유해 확실한 수분공급 및 보습을 돕는다. 대나무 숯 원단을 이용해 피부 들뜸없이 피부에 밀착되며 T자형 디자인으로 항문까지 케어 가능하다. 또한 Y자형 절개로 남녀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피부 진정을 돕는 자연추출물과 재생에 탁월한 병풀 추출물이 함유되어 제모 후 에프터 케어를 위해 살롱에 가지 않아도 충분한 스킨케어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참가 기업을 지원한 대구시의 '지역활력 프로젝트'는 국가균형발전 국정중점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산업의 위기를 해결하고 산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직접 영향을 받고 있는 대구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지역경제 침체극복을 위해 대구지역 2개 분야(자동차 부품, 화장품·식품 분야)를 추가 지정해 2년간 프로젝트별 국비 120억원을 지원하고 대구시는 시비 41억을 매칭해 추경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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