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지역활력 프로젝트] O2O 뷰티 플랫폼 기업 '에스투뷰텍', 뷰티스튜디오 뷰라운지를 운영... "국내는 물론 동남아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것"

2020-12-05, 이은실 기자

에스투뷰텍은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지역활력 프로젝트' 편에 참가했다.

관계자는 "자사는 O2O 뷰티 플랫폼 기업으로 오프라인에서는 서비스 중심 제품 융합형 서비타이제이션 프 로그램을 제공하는 뷰티스튜디오 뷰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크리에이터와 홈뷰티디 바이스 전문의 E-commerce 플랫폼인 뷰아미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SELF, SOCIAL, SMART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creator)와 리테일러 (retailer)의 합성어인 크리테일러라는 자체 인플루언서들을 적극 육성하여, 그들의 뷰티 동영상 콘 텐츠를 고객들의 니즈(피부 진단 데이터 등)에 부합하는 맞춤형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제품 판매 및 서비스에 직접적으로 연결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시판 중인 뷰라엘 화이트 버블 에센스 및 마스크는 미백 및 탄력, 수분 등에 대해 사용 시 즉각적인 개선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산소가 피부층에 공급되면 즉각적으로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를 정화하여 청정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에 산소를 공급하면 피부 세포 간의 호흡을 강화시키고 대사작용을 활발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산소 성분은 피부를 외부 자극으로부터 단절시켜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볼 수 있다."라고 제품에 대해 설명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안정적인 생산라인을 확보해서 국내 뷰티시장은 물론, 중국과 홍콩,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을 5년 내에 석권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참가 기업을 지원한 대구시의 '지역활력 프로젝트'는 국가균형발전 국정중점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산업의 위기를 해결하고 산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직접 영향을 받고 있는 대구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지역경제 침체극복을 위해 대구지역 2개 분야(자동차 부품, 화장품·식품 분야)를 추가 지정해 2년간 프로젝트별 국비 120억원을 지원하고 대구시는 시비 41억을 매칭해 추경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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