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지역활력 프로젝트] 우리식품, "식품 뿐 아니라 이제는 양념까지 직접 만든다"

2020-12-06, 이은실 기자

우리식품은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지역활력 프로젝트' 편에 참가했다.

우리식품 대표는 "식품기업이기에 무엇보다도 '청결'과 '정직'을 모토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닭발, 염통 등 닭 부산물과 닭다리살, 가슴살 등 닭 부분약을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최근에 연구개발전담부서를 만들었다. 양념 소스 전문 업체와 협업해 양념을 개발했으며 현재 대기업에서도 연락이 오고 있는 중이다. 가까운 시일 내에, 순살닭볶음탕 같은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고 찜닭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참가 기업을 지원한 대구시의 '지역활력 프로젝트'는 국가균형발전 국정중점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산업의 위기를 해결하고 산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에 직접 영향을 받고 있는 대구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지역경제 침체극복을 위해 대구지역 2개 분야(자동차 부품, 화장품·식품 분야)를 추가 지정해 2년간 프로젝트별 국비 120억원을 지원하고 대구시는 시비 41억을 매칭해 추경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