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필기구 브랜드 라미,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하는 제품은?

2020-12-14, 최상운 기자

(사진설명 : 라미 룩스(Lx). 사진제공=라미)

독일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고급스러운 감성이 깃든 '룩스(Lx) 만년필'을 추천한다.

라미(LAMY)의 룩스(Lx)는 기존 만년필의 클래식함을 벗어나 세련된 디자인의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담은 제품이다. 로즈골드, 팔라듐, 루테늄, 마론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 남녀노소 상관없이 선물로 인기가 많다.

특히, 은은한 메탈 광택이 매력적인 룩스(Lx)는 펜의 바디·캡·클립이 모두 동일한 컬러로 코팅되어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바디는 아노다이징 알루미늄을 사용해 견고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며, 펜의 그립부는 반투명 ABS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 손에 쥐었을 때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더욱 부드러운 필기감을 선사한다. 또한, 만년필의 핵심 부분인 펜촉은 프리미엄 라인에서 볼 수 있는 샤이니블랙 스틸 소재의 PVD코팅을 사용해 만년필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무엇보다 룩스(Lx)의 큰 특징은 바로 케이스이다. 기존 검정 포장 케이스가 아닌 룩스(Lx) 만년필과 동일한 컬러의 튜브형 기프트 케이스를 제공하여 룩스(Lx)만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라미(LAMY)의 룩스(Lx)는 스타필드 코엑스, 하남, 고양 컨셉샵을 비롯한 교보핫트랙스(광화문∙강남∙영등포∙잠실∙목동∙센텀시티∙대구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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