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평화로입구 축산물 판매센터 갖춘 '해안정육식당' 오픈

2020-12-24, Shine Lee 기자

제주도 스트라이다 제공

지난 달 제주시 교통의 중심을 잇는 제주 평화로입구에 축산물 판매센터를 갖춘 발굴전문 '해안정육식당' 이 오픈 제주도 맛집 행렬에 합류 했다. 

해안정육식당은 청결, 맛, 서비스, 편의시설, 합리적인 가격 모두를 추구하는 축산물 판매센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정육 식당으로서 지난 30년간 축산업에서 종사한 경험과 기술을 토대로 요식업 대표 브랜딩을 꿈꿔온 발골전문가의 꿈을 현실화시킨 식당이다.

매주 수요일은 '해안정육식당' 발골 전문가가 신선한 고기를 직접 발골하여 축산물 판매센터에 다양한 부위를 전시판매한다. 방문하는 고객은 다양한 부위와 가격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해안정육식당 발골 과정

'해안정육식당'은 '상차림'이 주 메뉴로 직접 고른 신선한 고기와 9첩 반상, 그리고 인삼 육회초밥이 특식으로 함께 제공된다. 제주 흑돼지등 축산물 판매센터에서 다양한 생고기를 공급가격에 구매 정육식당에서 바로 즐길수 있다.

박정인 해안정육식당 대표이사는 "다양한 소비자 욕구를 반영하여 여러 가지 메뉴를 구성하게 되었다"며 점심메뉴에 소불고기전골, 돼지두루치기, 소불뚝배기, 한우해장탕 또한 고기에 맞는 된장찌개, 김치찌개, 냉면도 후식으로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에 이영옥 해안정육식당 이사는 "손님의 만족을 위해 고기뿐 아니라 반찬도 한정식 식당 못지 않는 퀄리티를 목표로 제공하는 식당이 되겠다. 전문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손님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식당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안정육식당은 현재 오픈기념 점심특가로 5첩 반상과 돼지두루치기 특가 5,000원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2021 스트라이다 제주도 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해안정육식당 대표 박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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