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와인, 설날 명품 와인 선물세트 출시

2021-02-05, 최영무 기자


프리미엄 와인공급사 이지와인(대표 김석우·권병국)은 설날 명절을 맞아 명품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가성비와 품격을 모두 갖춘 가격 대비 높은 품질의 최고급 와인 위주로 한 상품 구성이 특징이다.

최고의 품격을 선사하는 와인 세트
국내 100세트 한정판매 하는 '카발로로코 No.17 + 카발로로코 그랑크뤼 아팔타 세트(37만원)'로 정성과 품격을 나타내보자.

카발로 로코는 칠레 대통령의 전용 와인으로 칠레산 중 최고급으로 분류된다.

각기 다른 포도품종과 최고의 빈티지(특별히 포도 작황이 좋은 해에 제조된 와인)만을 골라 블렌딩 해 만든 하이엔드 와인이다. 희소성 때문에 선물 받는 사람에게 각별한 인상을 줄 수 있다. 프랑스 보르도 '레드와인 블렌딩 콩쿠르' 전 부문에서 금메달을 석권했다.

특별한 성공을 기원하는 와인 세트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 + 싱글빈야드 메를로 세트(18만원)'를 추천한다.

칠레 와인종가 발디비에소 와이너리의 135년 양조 노하우와 자부심이 녹아 있는 풀 바디 와인세트이다. 이 세트는 관능적인 타닌과 블랙베리, 체리, 자두, 건포도 등의 복합적인 맛과 연한 오크향과 계피향이 어우러져 형성된 오묘한 풍미가 특징이다. 18개월간 프렌치 오크(French Oak) 발효공정을 통해 긴 여운과 완벽한 균형감을 자랑한다.

장기로 숙성할 경우 풍미가 더욱 깊어져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이 갖고 싶어하는 와인이다.

선물한 사람의 센스를 돋보이게 하는 와인 세트
와인 만화 '신의 물방울'에서 소개된 와인세트 '에보디아 + 미데스 5.5(9만5000원)'를 권한다.

매년 각종 와인대회 수상을 놓치지 않는 스페인 와인으로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90점을 받았다.

100년 이상의 고목의 포도로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풍미와 균형 잡힌 산도감이 떡갈비, 보쌈, 잡채 등 명절에 먹는 기름진 음식의 느끼한 맛을 잡아줘 매년 명절 선물용 판매 상위권에 오른다.

연인, 부부끼리 즐기는 명절 와인 세트
프랑스 랑그독 루씨옹의 솔로탈출 축제 200주년 기념와인 '미션서드 카베르네 시라 + 미션서드 샤도네이 세트(8만원)'로 사랑을 전해보자.

할리우드 스타 커플들이 즐겨 마시면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특급호텔 웨딩와인과 1위 항공사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와인으로 애용 중이다.

프랑스 남부 지중해 랑그독 루씨옹 와인메이커의 강렬하고 세련된 맛이 살아있는 뱅 드 페이(Vin de pay)와인이다. 대중적인 만족도가 높은 미션서드 시리즈는 혁신적인 블렌딩으로 과일향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풀바디 와인이다.

김석우 이지와인 대표는 "설 영업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사전예약이 순항 중인 가운데 프리미엄 선물세트가 두드러진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10만~30만원대 선물세트 수요가 증가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고향 방문 대신 전반적으로 고가 와인 선물세트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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