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삼성 갤럭시 S21 시리즈에 최적화된 터치펜 '모나미 153 S펜' 출시

2021-02-08, 최상운 기자

(사진설명 : 모나미 삼성전자 갤럭시S21 전용 'S펜', △제공-모나미)

문구 기업 모나미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 S21 시리즈와 콜라보레이션한 터치펜 '모나미 153 S펜'을 출시했다.

'모나미 153 S펜'은 모나미를 대표하는 153 볼펜의 심플한 디자인과 메탈 소재의 바디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S펜의 주요 부품인 모듈과 모나미 펜이 결합하여 상용화되기까지 기획부터 약 6개월의 시간이 걸려 탄생했다.

153 볼펜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노크를 활용해 손쉽게 펜촉을 꺼내어 사용할 수 있으며 펜촉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미세한 펜촉으로 간단한 메모부터 섬세하고 정교한 드로잉 작업까지 가능하며 갤럭시 S21 울트라 기종에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퍼플, 민트, 브라운 등 총 세 가지로 구성되며 소비자 가격은 30,000원이다.

모나미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면서 터치펜의 디자인도 다양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삼성전자와의 콜라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모나미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콜라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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