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와인, 파티큘라 카베르네소비뇽, 말벡 한정판 단독 출시

2021-02-18, 최영무 기자


사진설명: 좌로부터 파티큘라 카베르네소비뇽(Particualr Cabernet Sauvignon), 파티큘라 말벡(Particualr Cabernet Malbec)

프리미엄와인 공급사 이지와인(대표 김석우, 권병국)은 '파티큘라(Particualr) 리미티드 에디션' 2종을 국내 단독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파티큘라는 100년된 포도나무 두 그루에서 손 수확한 포도로 와인 한 병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와인을 생산하는 발렌틴 비앙키(Valentin Bianchi) 와이너리는 전세계적으로 포도 생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으로 꼽히는 아르헨티나 산 라파엘(San Rafael, Argentina)에 위치해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파티큘라 컬렉션은 파티큘라 카베르네소비뇽(Particualr Cabernet Sauvignon)과 파티큘라 말벡(Particualr Cabernet Malbec) 등 2종이다.

파티큘라 카베르네소비뇽은 자홍색과 진한 보라빛 톤이 도는 진한 레드 색상의 풀바디 와인으로 바닐라, 쵸콜릿, 스파이시한 미네랄톤과 부드러운 타닌이 조화를 이룬다.

카베르네소비뇽(Cabernet Sauvignon) 90%, 말벡(Malbec) 10%를 블렌딩, 12개월 프렌치 오크 숙성했다.

연간 12,000병 한정 생산하며, 제임스처클링(Jamessuckling) 92점, 데스코차드OS (DescoR ChadOS) 93점, 팀 애트킨(Tim Atkin) 91, 비비노(Vivino) 3.9점 등 국제와인 대회에서 수상했다.

스테이크, 바비큐 등 육류요리, 치즈 파스타와 완벽한 궁합을 보여준다. 알코올 도수는 15도, 소비자가격은 10만원이다.

파티큘라 말벡은 보라빛이 도는 집중도 있는 검붉은 색상에 잘 익은 자두 등 균형 잡힌 과실과 스파이시함, 바닐라, 다크쵸코, 스모키 풍미가 일품이다. 연한 스위트와 단단한 타닌의 구조감이 묵직한 볼륨감을 더해준다.

말벡(Malbec) 96%, 카베르네소비뇽(Cabernet Sauvignon) 4%를 블렌딩 한 풀바디 와인으로 12개월 프렌치 오크 숙성했다.

연간 32,000병 한정 생산 한다. 국제와인 대회 수상은 제임스처클링(Jamessuckling) 90점, 데스코차드OS (DescoR ChadOS) 95점, 비비노(Vivino) 4.0점 등을 받았다.

균형 잡힌 산도감은 스테이크를 비롯한 모든 종류의 육류, 그릴에 구운 채소, 숙성된 치즈와 잘 어울린다. 알코올 도수는 15도, 소비자가격은 10만원이다.

김석우 이지와인 대표는 "한 밭에서 딴 포도로 만들어 최상급 싱글빈야드 와인의 품질을 갖추고 있다"라며 "파티큘라 2015 빈티지는 세계적인 와인 비평가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현재 유럽에서 '가장 떠오르는 컬트 와인'으로 평가 받는다"라고 말했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