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에비수산업, 태양광 발전소 건설과 태풍에 강한 태양광 구조물 선보인다

2021-04-07, 이은실 기자

△제공-에비수산업

에비수산업 주식회사는 2021년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 EXCO 동관에서 개최하는 '제18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태양광 발전소 건설과 태풍에 강한 태양광 구조물을 선보인다.

에비수산업은 2008년에 설립해 13년째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유지보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속적인 R&D를 통해 10여 개의 특허, 실용신안 등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기업이다.

△제공-에비수산업

에비수산업 관계자는 "자사의 구조물 메이커 'EBISU'의 강점은 POSMAC540을 사용하여 강한 물리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두꺼운 420 g/㎡ 도금량을 사용해 더 높은 내식성을 보장한다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제공-에비수산업

이어, "태양광 모듈을 고정하는 전용 특허 클램프를 사용하여 안전하게 지지하고 있기에 제품하자로 인한 태풍 피해가 단 한 건도 없었다"며 자사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 "에비수산업이 준공한 태양광 발전소는 5년간 무상 AS를 제공한다. 발전소를 관리하는 관제시스템을 구축해 고장 발생시 선조치가 가능하다"며 안정적인 운영시스템에 대해 말했다.

△제공-에비수산업

한편, 제18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전문 전시회이자 4대 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유일한 전시회이기도 하다. 전시 분야는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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