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티센서, 코로나 시대 실내공기질 측정(센서) 모니터 3종 선보여

2021-04-08, 최영무 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에 거주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홈트레이닝족이 증가하고 있어 실내 공기질 관리 또한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친환경 가스센서 전문기업 이엘티센서(ELT Sensor, 대표 이인)에서는
NDIR(비분산 적외선방식)을 이용한 실내 공기질 측정 모니터 3종(MT-200H, MB 350U, CD-100)을 선보였다.


USB타입의 CO2 측정 모니터 'MT-200H'는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에 용이해 현장에서 실시간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등 휴대용 전자기기를 이용해 CO2 농도를 간편하게 측정하고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AirFinder_USB)을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다.

이 제품은 주택 실내 공기질 측정이나 식당, 찜질방, 승용차, 버스, 트럭 등 실내환경 측정과 축사, 농가 등 농산물 재배 현장, 산업현장 등에서 장소에 구애 받지않고 실시간 간편한 측정이 가능하다.


실내공기질 측정 모니터 'MB-350U-C' 제품은 가정내의 CO₂, CO, 온도, 습도 및 VOCs 등 5가지를 측정해 실내 상태를 수치로 보여주며, 실내공기를 환기할 수 있도록 LED표시 및 부저음경고로 알려줘 최적의 실내 공기질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MB-350U-C는 아파트 등을 위한 주택 홈 네트워크, CO 및 Co2배출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유치원, 학교 교실이나 도서관, 공부방, 극장, 학원 등 실내에서 학습 공간이나 다중이용 시설물, 공장 내 공기질 관리, 가스 난로 보일러, 자동차의 졸음사고방지를 비롯한 농업용 버섯재배사, 양돈사 등 여러 산업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산화탄소 트랜스미터 'CD-100 시리즈'는 CO2 농도를 측정해 원거리 전송이 가능한 원 보드 타입의 -40도 저온환경에서 CO2센서가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3선식과 4선식을 지원하며, 측정 범위 선택과 교정기능선택을 간편하게 컨트롤 할 수 있다. 또한, 설치 환경에 맞춰 다양한 측정 범위, 전압과 전류 출력 등을 현장에서 변경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그린하우스, 농산물 저장소, 양계장, 축사, 돈사 등 양육장소뿐만 아니라 코로나19 백신 저온 저장 창고나 바이오 냉동 탑차 등에서 가스 농도 측정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유용하다.

한편, 이엘티센서는 전 세계적으로 이산화탄소(CO2), 일산화탄소(CO), 메탄(CH4)등의 가스 농도를 측정하는데 있어서 주 시험법으로 지정된 비분산적외선(NDIR)방식의 측정 원리에서 독자적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CO2, CH계열(CH4, C2H4, C3H8, C4H10) 등을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중국, 대만, 인도, 독일, 덴마크 등 전 세계 4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