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바이오, 바이오코리아 2021(BIO KOREA 2021)서 효율적인 약물 전달을 위한 DDS 플랫폼 선보여

2021-06-18, 이은실 기자

바이오코리아 2021(BIO KOREA 2021)에 참가한 모든바이오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모든바이오는 6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1(BIO KOREA 2021)'에 참가해 효율적인 약물 전달을 위한 DDS(Drug Delivery System) 플랫폼을 선보였다.

모든바이오는 천연물 활성성분의 분리 / 정제를 통한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천연물 유래 신약 및 원료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효율적인 약물 전달을 위해 자가조립 특성을 가지는 천연물 소재를 활용하여 약물전달시스템(DDS)을 개발하고 있으며 인공 지능(AI) 헬스 케어 분야 플랫폼 기술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장현준 모든바이오 대리는 "DDS는 목표 부위에 효율적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약물투여시스템"이라고 설명하며 "자사는 천연물 유래 식용 용매 기반의 그린공정 시스템을 거쳐 환경친화 Green DDS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주최한 '바이오코리아 2021'의 주제는 '뉴 노멀: 바이오 혁신과 한계 극복'이며, 컨퍼런스, 전시회, 비즈니스포럼 등을 통해 우리나라 보건산업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과 전략을 확인해 보는 자리다. 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개최하여 세계 각국의 투자자, 바이오산업의 경영진 및 관련 연구자들과 함께 바이오헬스 시장의 최신 이슈와 최첨단 기술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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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리아 2021 현장 스케치 | 촬영-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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