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기안전원, 공기가 안전韓나라를 위해 다방면 노력 중...ICEF 2021서 공기안전 교육 알려

2021-09-03, 고정현 기자

한국공기안전원(원장 김채진)은 지난 8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21)'에 참가해 안전한 공기를 위한 공기안전 유지관리사와 공기안전 평가사 교육을 소개했다.

한국공기안전원은 '공기가 안전韓나라'를 슬로건으로 걸고 공인 시험검사기관 운영, 산업 및 원자력 분야 필터시험, 공기정화시스템의 현장 진단 및 평가와 인증 및 공기안전 교육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설립된 비영리기관이다.

촬영-에이빙뉴스

현대사회는 급속한 산업화와 환경문제 등으로 인해 바이러스 발생과 감염, 고농도 미세먼지로 인한 천식, 아토피 등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후쿠시마와 같은 원자력 사고 시 방사성 물질의 확산으로 공기오염에 의한 원자력 피폭 및 전쟁이나 테러로 인한 화생방 공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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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기안전원에서는 공기조화 및 공기처리 관련 제품과 공기질 관리시설에 대해서 국민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기안전 인증과 공기안전 교육 및 훈련 등을 실시하여 공기안전 관련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공기와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한다.

또한 공기 및 가스처리 제품의 표준화 및 국제화를 도모하고 국내외 신기술의 적용, 새로운 제작기술 등의 연구개발을 주도하여 기술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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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환경·기후 핵심기술의 장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서는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상수출구매상담회, 공공구매상담회, 대중소기업상담회, ESG 설명회&컨설팅, 각종 기후변화 포럼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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