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에이징 '걱오일', 주름진 피부 탄력과 자외선 차단에 효과

2021-09-30, 이재훈 기자


걱오일에는 카로티노이드 항산화제인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프로비타민A,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비타민E를 포함하고 있고 피부 보전, 피부 치료, 탄력 증진, 면역에 중요한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 오메가6, 오메가9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다.

"걱오일의 항산화제, 레티놀 및 필수 지방산은 피부 관리에 좋으며 영양을 공급해 주고 피부 치료 및 미용 용도에 유익한 비타민E와 레티놀을 제공한다."고 대체의학 연구자료에서 말해주고 있다.

세계에서 극찬하는 슈퍼푸드 걱(Gac)은 지구에서 볼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영양성분과 함유량과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천국에서 내려온 과일'이라 불린다. 걱의 가종피(아릴/Aril)에는 라이코펜이 토마토보다 76배 이상 많으며 프로비타민A의 전구체인 베타카로틴이 당근보다 10배 이상 많다.


걱에 풍부하게 함유된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은 높은 항산화 활동과 안티에이징(Anti-aging), 피부태닝, 피부케어, 피부보호를 한다. 그리고 자외선(UV) 차단 및 자외선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하여 주고 피부와 세포의 손상을 회복시켜 준다. 그리고 주근깨와 기미를 만드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막는다.

걱에 함유된 레티놀은 새로운 피부생성을 도우며 노화의 흔적을 지워주며, 비타민A는 피부의 탄력과 보습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게 한다.

또한 걱에 함유된 ​셀레늄, 미네랄, 비타민 등은 콜라겐 피하구조의 재건을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주름을 예방하며 우울증 퇴치에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루테인, 지아잔틴, 베타크립토잔틴,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 등 놀라운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유방암, 전립선암, 위암, 폐암 및 각종 항암 외에도 눈질환, 심장질환, 혈관질환, 당뇨, 치매, 비만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우리 몸의 질병 90% 이상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것이 항산화제라고 한다. 라이코펜은 우리가 항산화제로 많이 알고 있는 비타민E보다 100배 이상의 효능을 가지고 있는 항산화제이다. 라이코펜이 토마토보다 76배 이상 많은 '걱오일'은 피부건강 외에도 코로나19 시기에 필요한 건강식품이다.

라이코펜과 같은 영양성분은 말린 원물에서 오일 추출 시 최대 97%까지 사라지기 때문에 '생과'에서 추출한 걱오일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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