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핫플레이스 '이어폰샵', 15년 만에 이전한다... '유명 음향기기 브랜드' 한자리에!

2021-10-07, 최영무 기자


지난 15년간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대학로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대학로 이어폰샵(Earphoneshop, 대표 우양기)이 매장을 이전한다고 7일 밝혔다.

또 매장 이전을 기념해 10월 7일부터 한달 동안 유명 음향기기 브랜드 할인도 진행한다.

이어폰샵에서는 매장을 이전하기 전 15년간 꾸준하게 찾아준 고객들에게 작은 정성을 담은 '고객 감사' 할인을 통해, 100여 개 브랜드 3,000여 제품의 유명 음향기기를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단, 재고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유명 브랜드는 소니(wf-1000xm4), 포칼(STELLIA,CLEAR MG, CELESTEE,RADIANCE), SPL(PHONITOR XE, ONE D), 젠하이저(HD600, HD800s, HDV820), 유코텍(RE-1, RE-2 등), 드비알레(GEMINI), 울트라손(EDITION 시리즈), IFI(ZEN DAC V2, ZEN BLUE V2, HIP DAC) 이외에 슈어, 피아톤, 아스텔앤컨, 네임(스피커), 제네바(스피커), 달리(헤드폰) 등 대부분의 브랜드를 총망라하고 있다.

우양기 이어폰샵의 대표는 "지난 15년간 고객님들의 많은 성원 덕분에 이어폰샵이 대학로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라며, "이제 더 큰 도약을 위해 매장을 이전할 예정이다. 많은 사랑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폰샵 매장 이전 및 음향기기 할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해당 품목들은 이어폰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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