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gyo Tech] 쓰리씨랩, 클린&비건 화장품 'SOLOVEGAN'으로 성공적 미국 시장 진출

2021-10-08, 고정현 기자

MZ세대를 위한 클린&비건 화장품, SOLOVEGAN 미국시장을 통해 첫 론칭 | 제공-쓰리씨랩

쓰리씨랩이 MZ세대를 타깃으로 개발한 클린&비건 화장품 브랜드 'SOLOVEGAN' 이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제18회 2021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에 참가하여 성공적인 현지 반응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SOLOVEGAN'은 MZ세대가 선호하는 기능과 성분을 바탕으로 프랑스 이브 비건(eve vegan) 인증, 친환경 소재, 패키지, 클린 뷰티 기준에 맞춰 엄격하게 제작된 화장품 브랜드이다. 'SOLOVEGAN'은 미국, 캐나다 등 북미시장 진출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철저한 소비자와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매장에 바로 배치할 수 있는 RRP*디자인(RRP : retail ready package)을 특별히 제작하여 'SOLOVEGAN' 제품이 매장에서 소비자들에게 바로 다가갈 수 있게 패키징한 것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쓰리씨랩은 현재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

㈜쓰리씨랩 관계자는 "클린&비건 뷰티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쓰리씨랩은 우수한 K뷰티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 젊은 층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비건 화장품을 만들었다"라며, 또한 "미국 시장 론칭을 시작으로 동남아, 러시아, 중국 등 젊은 층들이 부담 없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글로벌 비건 화장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판교테크노밸리 공식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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