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코 안마의자, 추석 특수에 활짝! 9월 최고 매출 달성

2021-10-08, 신명진 기자

'M.8 LE' Rosso Nero 색상. 사진 제공-케어인

프리미엄 안마의자 브랜드 오코(OHCO)가 효도 선물, 건강 가전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받으며 명절 특수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오코에 따르면 지난 9월 오코 안마의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0%가 상승하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오코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획기적인 디자인, 4D마사지 기술을 갖춘 △M.8 △M.8LE △R.6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M.8, M.8LE 모델은 안마의자 팔걸이를 움직여 자동차처럼 편안하게 타고 내릴 수 있는 '리어 스윙도어'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안마의자 높이 때문에 앉고 일어서는 동작이 불편할 수 있는 부모님을 위한 안마의자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마의자의 동작을 정확하고 직관적으로 구현하는 4D엔진으로 목, 어깨, 손팔, 등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까지 전신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전신 피로회복을 돕는다. 특히 손과 팔에서는 4억 7천 9백개 이상의 복합적인 마사지 패턴이 제공된다. 스마트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USB 충전포트(2개)와 최고급 블루투스 스피커가 탑재돼 스마트기기를 충전하며 음악감상과 마사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R.6' Mocha 색상. 사진 제공-케어인

R.6는 고급 원목재를 사용해 내구성과 디자인을 모두 살렸으며 자동 프로그램, 수동 프로그램, 수동 에어 프로그램 등 총 23개의 마사지 루틴을 선택할 수 있다. 발바닥 포인트를 섬세하게 눌러주는 양방향 롤러로 하체 마사지에 특화되었으며 등, 엉덩이, 종아리&발에서 각각 조절할 수 있는 온열 기능이 탑재돼 릴렉스한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오코 관계자는 "오코 안마의자만의 차별화 된 제품력과 프리미엄 무상 AS 서비스로 고객분들에게 인정을 받았기에 최고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를 생각한 다양한 혜택으로 프리미엄 안마의자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코 안마의자 제품 문의 등 자세한 내용은 오코 공식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 전국 오코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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