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풍ICT,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서 LED바닥형 보행신호등 전시!

2021-10-13, 최승연 기자

사진제공- 성풍아이시티

성풍아이시티㈜(대표 손정원)는 10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되는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2021 Ulsan Safety Week)'에 참가해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SPICT-400)을 선보인다.

경찰청 제45차 교통안전 시설물 심의로 승인된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조장치(일명 : 바닥신호등)는 표출부, 제어부, 옵션보드로 구성돼 있다. 보행 신호 정보를 바닥에 제공하여 차도와 도보의 경계선을 명확하게 표시해 횡단보도의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는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조 장치다.

사진 제공- 성풍아이시티

어린이 보호구역 스쿨존 및 고령화로 인한 실버존까지 일반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편의성, 안전성, 만족도 향상 및 안전하고 선진화된 보행 문화 정착이 된다. 신호 순응도를 높이고 무단 횡단의 심리적 저지선 역할까지 하여 안전한 통학로 및 안전한 보행로를 구축할 수 있는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스마트 횡단보도이다.

성풍아이시티는 저전력, 저소비의 녹색 에너지인 LED 신소재로 보행자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시설물 및 도로안전시설물을 직접 연구 개발 및 생산, 현장 시공까지 원스톱 책임 경영을 하고 있다.

제공- 성풍아이시티

성풍아이시티 관계자는 "새로운 도시 창조인 스마트시티에 적합한 제품인 스마트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제조해 안전한 교통환경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성실, 혁신, 헌신의 정신으로 사람 중심, 사람 우선을 위한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안전시설물 및 도로 안전시설물의 연구개발을 통해 기업 가치를 일군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재)울산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는 안전·보건·환경 B2B 전시회로서, 제2회 방재안전도시 울산포럼, 안전보건 최고경영자 과정(AMP) 특별세미나, 산업환경청정화를 위한 기술정책포럼, 대한안전경영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등 행사를 동시 개최해 안전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

→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