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국가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 특집] 세종, "테프론 및 실리콘 기반 첨단소재 개발 통해 4차산업혁명의 선두 주자로 나선다!"

2021-10-13, 최예원 기자

테프론시트│사진 제공-세종

㈜세종(대표 정혜정)은 2015년 설립 이래 태양광모듈 소재부품, 전기 전자 및 반도체, 식음료, 컨베이어 설비 시스템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으며, 미래성장 원동력으로 반도체, 드론 부품 소재, 2차전지, 화학, 바이오 등 4차산업 소재 사업 확대를 통해 국내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 교류를 해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글로벌 리더로서 면모를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종의 주력 제품인 테프론(Teflon), 실리콘(silicone)은 높은 품질과 쾌적한 제품을 요구하는 현 시대에 맞추어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미래산업(2차전지·전자·식품·바이오)을 책임지는 핵심 소재가 될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테프론(Teflon)의 특징으로는 높은 내열성(260℃)과 이형성, 내화학성 등이 있으며, 실리콘(silicone)은 내열성, 내마모성, 쿠션 등 특징이 있다.

실리콘시트│사진 제공-세종

주요 거래처로는 LG그룹, ㈜두산그룹(전자), LX하우시스(구 LG하우시스), 롯데그룹, 아워홈, NH농협, 종근당 등 다양한 업체가 있으며, 테프론 및 실리콘 소재와 기계장비설비 등을 납품하고 있다.

세종은 ISO 9001 시스템을 기반으로 품질경영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테프론 및 실리콘 시트타입, 메쉬타입 형식의 제품으로 적용되는 업체의 기계설비 시스템을 효율적,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태양광, 반도체, PCB/FPCB(인쇄회로기판), 2차전지, 드론 부품, 바이오, 식품 및 컨베이어 설비 등 첨단산업 전반에 이르는 모든 부문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으로 부상하고 있다.

세종 관계자는 "앞으로 테프론 및 실리콘 기반으로 한 첨단소재 개발을 통해 많은 기업들과 다양한 산업 육성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사는 창립 이후 첨단소재 회사로서의 위상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사업영역을 점차 확장해 나가면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ISO9001/14001 및 특허 및 디자인등록을 통해 품질 및 성능 만전을 기하고 4차산업혁명의 선두 주자로서 고객에게 인정받는 기업으로 남을 것"이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해부터 지역 대표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북국가혁신클러스터TF를 마련하여 중점 추진하고 있다. '지능형 첨단부품산업' 중심으로 충북도의 국가혁신클러스터를 구축,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지역산업의 신 성장거점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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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프론메쉬벨트│사진 제공-세종

내열 점착시트│사진 제공-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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