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온,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서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 제공하는 IOT 호흡 센서 선보여

2021-10-13, 최예원 기자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한 누리온 전시 모습│촬영-에이빙뉴스

㈜누리온은 10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했다.

2005년 설립한 누리온은 일반 LED 조명과 IO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조명 전문기업으로, 단순한 빛을 넘어 삶을 변화시키는 기술력으로 빛 이상의 기술, 기술 이상의 가치를 이끌어 가고 있다. 경관조명, 상업조명, 산업조명, 도로조명, 스포츠조명으로 국내 주요 조명프로젝트를 성사시킨 경험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으로 조명 솔루션을 제공한다.

누리온의 실내 및 실외 LED조명은 실용적인 디자인과 안정적인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빛의 품질이나 제품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도 에너지 절감과 저탄소 배출이 가능하다. LED조명 기술과 무선 통신기술의 결합으로 차별화된 조명 기술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현재 한국 시장뿐 아니라 15개국 약 25개 업체에 해외 수출을 하고 있다.

김병국 누리온 이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방폭등과 안산시에 설치돼 운영 중인 스마트가로등 시스템, IOT 호흡 센서를 소개했다. 새로 출시한 방폭등은 내압방폭으로, 내장형과 외장형, 45W에서 150W까지 전체를 다 커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한 누리온 부스 모습│촬영-에이빙뉴스

또한, 광융합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IOT 호흡 센서는, 독거노인이나 장애인들을 돌보는 돌봄 시스템이다. 바이오센서를 통해 사람의 심박동과 호흡을 인지해 사고 발생에 대비한다. 화재·외출·가스·활동량 감지를 통해 응급상황 시 자동신고가 가능하다.

김병국 이사는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편리함을 넘어 때때로 그 자체로 디자인이자 공간이 되어주는 빛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첨단 기술로 진화하고 있다. 자사는 앞으로도 조명 업계에 큰 발자취를 남기며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사)LED산업포럼, KOTRA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는 제19회 국제 LED&OLED EXPO와 PHOTONICS+LASER EXPO가 통합돼 진행된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LED △OLED △DISPLAY △바이오 LED △전장 △광통신

→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촬영-에이빙뉴스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 aving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