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엠오,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서 산업안전 열화상 카메라 전시!

2021-10-14, 최승연 기자

사진 제공-에이치엠오

㈜에이치엠오는 오는 10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되는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2021 Ulsan Safety Week)'에 참가해 산업안전 열화상 카메라를 선보인다.

에이치엠오는 열화상 카메라를 개발하는 업체로 러시아 고순도연구소 칼코게나이드(Chalcogenide) 합성(synthesis)에 관한 기술이전 계약을 발판 삼아 적외선 카메라 렌즈의 대표 소재인 게르마늄(Ge)을 대체할 수 있는 칼코게나이드 신소재를 개발했다.

칼코게나이드 합성 기술 및 생산 기술, 렌즈 성형 기술, 원적외선 카메라 렌즈 설계 및 제작 기술, 카메라 응용 분야 적용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는 적외선 카메라 분야에서 소재부터 카메라, 소프트웨어까지 개발 및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통합 솔루션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산업안전 열화상 카메라는 최근 산업안전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남에 따라 작업 공간에 설치하여 이를 방지하고자 개발된 카메라다. 산업안전 열화상 카메라는 실화상 카메라가 아니기 때문에 작업자들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사고를 방지하고, 160X120 해상도를 가진다. 문제 발생 시 알람이 울리는 기능까지 탑재돼 있다.

한편, 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재)울산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는 안전·보건·환경 B2B 전시회로서, 제2회 방재안전도시 울산포럼, 안전보건 최고경영자 과정(AMP) 특별세미나, 산업환경청정화를 위한 기술정책포럼, 대한안전경영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등 행사를 동시 개최해 안전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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