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해사, KORMARINE 2021서 선박부품 및 육·해상 플랜트 수리 등 주력 사업 소개해

2021-10-21, 최승연 기자

KORMARINE 2021에 참가한 종합해사 전시 모습│촬영-에이빙뉴스

㈜종합해사는 10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22회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2021)'에 참가했다.

업계 최고 수준의 선박 수리업체인 ㈜종합해사(대표 최진익)는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박부품 판매, 육·해상 플랜트 수리, 철강 및 도료 판매 등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해외 유수의 선박 관련 업체들과 업무 협약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종합해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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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고 수준의 선박수리 기술과 선박수리의 핵심 부품을 끊임없이 연구개발을 하고 있으며 특히, 육해상 기계장비의 소제가 필요한 품목에 대한 화학세척 서비스가 유명하다.

㈜종합해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을 중심으로 KOMEA 한국 공동관 부스에 참여해 자사의 선박수리, 선박부품 판매, 육·해상 플랜트 수리 등 주력 사업을 소개했다.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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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I의 한국대리점으로 분리기 및 여과기를 소개하며 이에 대한 판매, 설치, 시운전 및 정비업무 서비스 소개 및 가나가와의 윤활유 필터 주력상품군, SEAKEEPER 자이로 횡요안정기(Gyro Stabilizer)도 함께 전시했으며, 그밖에 종합해사가 유통, 판매하는 다양한 선박 부품 및 수리용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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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조선해양산업을 총망라한 조선 해양인의 축제이자 산업 간 교류의 장인 KORMARINE 2021의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추진력 보조 장치 △전기공학/전자 △해양정보통신 기술&디지털화 △해상 서비스 △석유/가스/그린에너지/대체연료 △원동기/추진장치 △선구 및 장비 △조선/조선소 산업 △탱크터미널 및 저장탱크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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