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테크놀로지, KES 2021서 무선 온도 모니터링 관제 솔루션 알린다

2021-10-21, 최예원 기자

무선 온도관제 시스템 CMS│사진 제공-초이스테크놀로지

㈜초이스테크놀로지(대표 최순필)는 오는 10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2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21, KES 2021)'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정밀 무선 온도관제 시스템 CMS와 센서 디바이스, 코로나19 등 전염병 관리에 적합한 일회용 체온계 써모세이퍼 XST400 등을 선보인다.

초이스테크놀로지는 모니터링 의료기기와 엑스포인터 제조기업으로 코로나19 백신을 냉장고에서 적정 온도로 보관할 수 있도록 '정밀 무선 온도관제 시스템 CMS(chois monitoring system)'를 지난 2월 출시했다.

정밀 무선 온도관제 시스템 CMS는 센서 디바이스를 통해 냉장·냉동고의 온도를 측정해 병원 내 데스크나 담당자 휴대폰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했으며, 온도 이상 감지 시 즉시 경고 알람 기능이 포함됐다. 또 새롭게 출시한 CMS 센서와 자동으로 무선 연결되어 육안으로 실시간 온도 확인이 가능한 CMS 온도 모니터 XMM100을 사용할 경우, 냉장고를 열어보지 않아도 담당자가 육안으로 실시간 온도 확인이 가능해 백신 냉장고 관리 등 콜드체인 관리의 편리성을 높일 수 있다.

CMS는 온도 센서와 모니터 그리고 무선 게이트웨이로 구성돼, 간편한 설치와 이용이 가능하다. 국내 백신 위탁 의료 기관뿐 아니라 시약, 검체 관리를 위한 연구소와 병원 그리고 온도 관리가 필요한 다양한 콜드체인 산업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일회용 무선 체온계 '써모세이퍼 XST400' │사진 제공-초이스테크놀로지

일회용 무선 체온계 '써모세이퍼 XST400'도 함께 전시된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하는 무선 체온계로 코로나19와 같이 전염성이 높은 질병이 유행하는 경우 의심환자에게 측정한 체온을 스마트폰으로 관리하거나 의료진에게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다.

무선 프레젠터 전문 브랜드 '엑스포인터'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도 함께한다. 특허받은 펄스 기술로 9배 밝고 오래가는 그린 레이저 모드가 포함된 프리미엄 이미지포인터 'XPG300Y'와 동일한 이미지 포인터 기능을 갖추고 레이저 기능을 제외해 합리적인 가격대인 이미지포인터 'XPM170'이 대표 제품이다. 일반적인 레이저 포인터와 다르게 LCD 및 LED 모니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초이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자사는 무선프레젠터 전문 기업으로 레이저 프레젠터와 이미지포인터까지 소비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모델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포인터 │사진 제공-초이스테크놀로지

한편,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KES)'은 전자‧IT 산업 역사와 함께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IT 산업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한국전자전은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네트워킹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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