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선코리아, KES 2021서 스마트폰 보호필름 프린터 선보인다

2021-10-22, 신명진 기자

사진 제공-렌선코리아

렌선코리아(대표 이형준)는 오는 10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2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21, KES 2021)'에 참가해 스마트폰 보호필름 프린터 '렌선 커스터마이즈 프로'를 선보인다.

'렌선 커스터마이즈 프로'는 스마트폰 앱과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스마트기기 보호필름을 즉시 제작 가능하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게이밍 컨트롤러, 에어팟, 스마트워치, 자동차 네비게이션, 아이코스 등의 스마트 디바이스 보호필름을 1분 내에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삼성과 애플에서 출시된 디바이스 이외에도 국내에는 정식 출시하지 않은 1만 개 이상의 소니, 화웨이, 샤오미, 오포 등의 스마트폰 보호필름 또한 출력 가능하다.

360도 보호필름, 안티 글래어 필름, 안티 블루라이트 필름, 스크래치 복원 필름, 프라이버시 필름 등 다양한 종류의 필름들을 선택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 액정보호필름 외에도 다양한 재질과 디자인으로 백커버 필름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새로운 스마트폰 출시 전 공식앱을 통해 신속하게 업데이트하며 재고 부담 없이 1만여 개의 스마트 디바이스 보호필름을 바로 출력하는 특징이 있다.

렌선코리아는 이번 한국전자전에서 모든 종류의 보호필름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KES)'은 전자‧IT 산업 역사와 함께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IT 산업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한국전자전은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네트워킹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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