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텔레콤(SK Telecom), AIoT 국제전시회서 디지털트윈 팩토리 출품

2021-10-22, 이은실 기자

에스케이텔레콤(SK Telecom)은 10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한 'AIoT 국제전시회(AIoT Korea Exhibition 2021)'에 참가했다.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한 에스케이텔레콤(SK Telecom) | 촬영-에이빙뉴스

디지털트윈 팩토리는 디지털트윈 기술 기반으로 각 제조 현장의 통합 안전 현황 및 생산 및 품질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가상공간에서 각종 시뮬레이션과 분석을 통해 최적의 공장 운전조건을 도출하는 솔루션이다.

다양한 센싱 데이터, 레거시 데이터를 공장과 1:1로 매칭돼 구현된 디지털트윈에 통합하고, 클라우드와 5G 네트워크 등 인프라를 통해 각종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한다.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한 에스케이텔레콤(SK Telecom) | 촬영-에이빙뉴스

에스케이텔레콤 관계자는 "디지털트윈 팩토리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실질적 성과 부분을 검증하여 확산 근거를 마련하고 디지털트윈 민간 협의체를 통한 기술 및 서비스 표준화, 솔루션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2년 상품화를 통해 플랫폼 기반의 디지털트윈 팩토리 구독형 서비스(Pay as you go)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한 AIoT 국제전시회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IoT 디바이스 및 플랫폼 △AI 기술 및 하드웨어 △유무선 통신 기술 및 네트워크 장비·부품 △보안 제품 및 솔루션 △AIoT 지능형 서비스&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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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한 에스케이텔레콤(SK Telecom) | 촬영-에이빙뉴스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한 에스케이텔레콤(SK Telecom) |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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